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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 05. 24

현대인의 영양 밸런스를 지켜라? 

브레빌, ‘건강한 주스’를 정의하다
탄수화물과 육류 위주의 식단,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현대인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면서 디톡스는 물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는 ‘건강한 주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건강한 주스’란 과연 무엇일까?
그 해답을 위해 브레빌이 나섰다. 

세계는 지금 ‘주스’ 열풍

?
과도하게 칼로리를 섭취할 뿐 정작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영양 밸런스를 맞추지 못하는 현대인들이 늘어나면서 비만과
성인병 등 각종 질병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건강을 되찾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모색되면서 과일과 채소의 영양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디톡스와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건강한 주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일과 채소를
생으로 먹을 때 가공했을 보다 많은 양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으며,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영양소와 생리 활성 물질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맑은 주스 상태로 섭취해 몸을 리부팅(Rebooting)한 주인공 조
크로스(Joe Cross)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FAT, SICK&NEARY DEAD>의 성공은 바로 건강한 주스에 대한
세계인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한다.

 

 

 

 

세계는 지금 ‘주스’ 열풍

?
과도하게 칼로리를 섭취할 뿐 정작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영양 밸런스를 맞추지 못하는 현대인들이 늘어나면서 비만과
성인병 등 각종 질병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건강을 되찾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모색되면서 과일과 채소의 영양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디톡스와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건강한 주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일과 채소를
생으로 먹을 때 가공했을 보다 많은 양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으며,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영양소와 생리 활성 물질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맑은 주스 상태로 섭취해 몸을 리부팅(Rebooting)한 주인공 조
크로스(Joe Cross)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FAT, SICK&NEARY DEAD>의 성공은 바로 건강한 주스에 대한
세계인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한다.

 
 
 
 
 
 

건강한 주스에 대한 올바른 정의
모든 주스가 건강을 지켜준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다. 각종 식품 첨가물과 설탕, 방부제 등으로 범벅이 된 주스는 당연히
‘건강한 주스’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는다. 건강한 주스라고 하면 흔히 과일과 채소를 갈거나 착즙한 것을 떠올리는데 과일과
채소를 간 것은 엄연히 주스가 아닌 스무디에 속한다. 다시 말해 주스는 건더기 없이 맑은 액체 상태에 가까운 ‘생즙’을 말하
는 것이다. 두 음료의 차이는 바로 섬유질의 유무에 있다. 스무디는 과일과 채소를 통으로 갈아 섬유질이 그대로 남아 있는데,
섬유질은 장운동을 도와 배변 활동을 원활히 만든다. 섬유질을 마시는 것이 더 건강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면 오산. 섬유질은
저작 작용을 통해 침과 함께 섞여야 완전하게 소화될 수 있는데, 저작 작용 없이 스무디로 마시는 경우 오히려 소화기관에 부
담을 줄 수 있다. 식품 분야 전문 한의사인 참맑은한의원 장동훈 원장은 “맑은 상태의 ‘생즙’ 주스는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은 물론 체내 필요한 영양소만 빠른 시간 내 흡수가 가능하다. 또 생채소와 과일에만 존재하는 효소를 비롯해 섬유질
사이사이의 영양까지 착즙했기 때문에 고농축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고 말한다. 착즙으로 완성한 과일과 채소의 ‘생즙’
주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원하는 ‘건강한 주스’다.

 


완벽한 주서의 조건
건강한 주스 열풍과 더불어 직접 집에서 ‘생즙’ 주스를 만들기 위해 주서를 구입하려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건강을 위해 주
스를 마시는 만큼, 주서는 과일과 채소의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는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주서는 열 발생이 적
고 빠른 시간 착즙이 가능해야 ‘건강한 주스’를 만들 수 있다. 분자 요리의 대가이자 브레빌의 제품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헤
스턴 블루벤탈은 “비타민 C는 불안정한 수용성 물질로 열이나 공기에 노출되었을 때 크게 손실될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비
타민과 미네랄은 2℃ 이상의 열에도 사라지는 만큼, 주스를 만들 때 발생하는 주서의 열과 기기 작동 시간은 주서 구입 전 꼭
체크해야 하는 필수 사항이다. 스피드 주서는 ‘건강한 주스’를 만들기 위한 브레빌의 연구 결과가 집약된 제품이다. 1만
2000rpm으로 빠르게 회전하면서 열은 1℃ 이상 발생하지 않는 뉴트리 디스크(Nutri Disc)를 사용해 비타민과 미네랄 파괴
를 최소화했으며, 투입구를 84mm 정도로 넓게 만들어 재료를 잘게 자르거나 손질할 필요 없이 깨끗이 세척해 통째로 넣기
만 하면 되기 때문에 산화로 인한 영양소 파괴를 줄일 수 있다. 또 4만 개의 이탤리언 마이크로 메시필터는 목 넘김이 깔끔한
맑은 주스를 만들어준다. 활용도가 높은 주서를 원한다면 스피드 주서 중 BJE520 모델을 추천한다. 생즙 주스부터 스무디나
퓌레까지 만들 수 있는 프루지 디스크(Froojie Disc)를 포함해 다양한 방식의 주스를 즐길 수 있다. 문의 02-3452-2127

 

Plus Tip
착즙 후 층이 분리된 주스, 마셔도 좋을까?

착즙한 주스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층이 분리되면서 신선한 느낌이 사라진다. 층 분리 현상은 맛과 영양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결론만 말하자면 ‘관계가 없다’ 이다. 로 푸드(Raw Food) 전문가 에 따르면 오히려 층 분리가 생기는 주스가 섬유질 안에 있는 영양소까지 완벽하게 착즙한 주스라고 한다. 섬유질 사이에는 미량영양소와 더불어 전분질도 포함되어 있는데, 섬유질을 완벽하게 쪼개 그 안에 있는 미량영양소를 착즙하면 전분질도 같이 나온다. 이 물질이 시간이 지나면서 가라앉아 층 분리 현상이 나타나는 것뿐이다. 층분리가 된 주스는 한 번 저어서 마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단, 과일과 채소로 만든 주스는 살아있는 영양소를 포함한 만큼 8시간 이내에 마시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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